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스닥의 하락이 나와주었고, 지수는 장중 ATH기준 -10%가 찍혔다.
하지만 개별종목은 심하게 하락이 진행된 종목들이 많이 발생되었고, 기존의 손절친 자금이 있어서
다시금 공구리작업을 위해 심하게 떨어진 종목들을 A,B조로 나누어 매수를 진행하였다.

누구나 설정하고 알기 쉬운 라인이다.
전문가가 무슨 선을 긋고 매매를 하냐? 라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단순한게 가장 베스트다.
위 선에 닿일때마다 분할매수를 진행하면 된다 참 쉽다.
그렇지만 두번째 224일선에는 이전 이란전쟁때 한번 찍었기 때문에 이선은 아래로 내려갈 확률이 더 높기때문에
224일선 부근에는 약하게 매수를 들어가고 448일선 부근 라인에 들어오면 좀더 비중을 더 실으면 된다.
지금 내 전략은 나스닥이 -50% 이상 빠질 수 있다 라는 가정하에 비중을 조절중이다.
A포트에는 차트와 상관없이 장기로 가져갈 기업들로 포진하였고,
B포트에는 차트를 보고 장기스윙 종목들이다.
다음주 계획
장마감때 저가 매수세가 좀 많이 들어왔다.
월요일 한국시장이 빠질 가능성이 높은데 이시간대에 나스닥선물지수가 오르면 코스피가 빠지지 않고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높다.
내일 코스피가 하락이 나오면 코스피,코스닥 ETF와 함께 개별종목들 비중을 채운다.
하지만 하락이 나오지 않고 상승이 나오면 11월 DCA만 진행한다.
그리고 미국시장은 나스닥이 반등세가 나와서 상승이 나오면
B로 매수한 스윙 종목들은 매도를 하고 매수는 진행하지 않는다.
하락이 진행되면 이번하락은 ATH기준 -15%가 되기전까지는 매수를 보류한다.
과도한 하락이 추가로 진행되면 작은 금액만 11월 DCA만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