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열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Written by: 또아악 TTAAK

Published on: 10월 30, 2026

교과서적인 차트는 정배열에 주식가격이 정배열에 올라와있을때 좋은 가격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중 제대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없고, 이 이야기를 듣고 정배열이 벌어진 상태에 매수를 들어가는 투자자들이 아주 많다.

코히어런트라는 미국기업인데 한 예시로 들기 위해 들고왔다.

정배열에 사라는것은 정배열 초기에 진입을 하라는 것이고, 그리고 역배열일땐 위험한 주식이라 하지만 역배열에서도 좋은 기업을 찾고, 매집하는 단계에선 역배열이 좋다.
그리고 스윙 그리고 추세매매를 하는 트레이딩 관점에선 역배열에서 정배열 초입으로 들어가는 위치 그 위치에서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반도체 주식들을 보면 열배열이 아주 역겹게 벌어져있고, 그 위치에서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진다.
AI시대 AI인프라 등등

왜 정배열 초입때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정배열이 벌어진 상태에서 투자자들의 FOMO를 느끼게 하고 물량을 넘기는가

개인들은 기관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여기서도 나온다.

지금 주식가격이 고점대비 많이 떨어졌다고 개인투자자들이 매수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이평선이 이렇게 벌어진 상태에서 반등이 나올 순 있어도, 추세를 상승으로 다시 올라갈 확률은 매우 낮다.

최대한 이평선을 깨뜨리고 투자자들의 패닉을 받아먹은 상태로 횡보가 진행되고 다시금 시간을 소비하여 올라가는게 주식시장의 루틴이다.

아무런 정보도 없는 우리들은 최대한 시간을 길게 잡고 하락시마다 그리고 이평선이 좁혀질때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분할로 좋은 기업들을 매수해야한다.

지금 큰 자금으로 들어가면 정말 위험하고, 아주 천천히 정말 천천히 이평선이 깨지고 그 다음 이평선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좋은 기업들을 다시금 매수하자

주식은 쌀때사서 비쌀때 파는 것이다 = 역배열,정배열 초입때사서 정배열 후반에 파는것

이 루틴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댓글 남기기

Previous

마지막 글 이후 다시 글을 써야될 타이밍이 온 것 같다.